[조각나비X작은파괴자]HoneyWork-(東京サマーセッション )(도쿄 Summer Session)
안녕하세요! 겨울인데 여름노래 들고온 조각나비입니다ㅋㅋㅋㅋ
따뜻하시라고 들고와봤는데 춥슴다!! 얼렁따뜻했으면 좋겠어요 발과 손이 시려요...ㅠㅠ
나비:작자님!! 어떤가요?!
작자:호에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
나비:
「やあこんにちは」
「야-콘니치와」
「여, 안녕」
「こんにちは」
「콘니치와」
「안녕」
「ねえ調子どう?」
「네- 쵸-시와도-?」
「기분은 어때?」
「普通かな」
「후츠-카나」
「보통일까」
「花火大会が来週あるんだってね」
「하나비 타이카이가 라이슈 아룬닷테네」
「불꽃 놀이가 다음주에 있대」
「あーゆー人が多いの俺は苦手なんだよな」
「아-유- 히토가 오오이노 오레와 니가테 난다요나」
「난 그런 사람 많은 곳은 싫어하는데」
「あーあ それじゃ誰か他をあたってみっか(怒)」
「아-아 소레쟈 다레카 호카오 아탓테 밋타 (분노)」
「아-아 그럼 딴 사람이랑 가버릴까 (분노)」
「やっぱ楽しそうだな結構行きたいかも(汗)」
「얏파 타노시 소-다나 켓코- 이키타이카모 (땀)」
「역시 즐거울 것 같아, 엄청 가고 싶어 (땀)」
「のど渇いたな」
「노도 카와이타나」
「목 말라」
「これ飲めば?」
「코레 노메바?」
「이거 마실래?」
「これっていわゆる間接キッス?」
「코렛테 이와유루 칸세츠 킷스?」
「이거 이른바 간접 키스?」
「…意識した?」
「…이시키시타?」
「…의식했어?」
「…意識した」
「…이시키시타」
「…의식했어」
のどは渇いたまんま
노도와 카와이타 마마
목이 마른 채로
待ってる左手にほんの少し触れてみる
맛테루 히다리 테니 혼노 스코시 후레테 미루
기다리는 왼손에 살짝 닿아 봤어
繋ぎたい繋ぎたいだけどポケットに隠れた
츠나기타이 츠나기타이 다케도 포켓토니 카쿠레타
잡고 싶어, 잡고 싶지만 주머니에 숨겼어
ほんとは気づいてるほんの少しで届く距離
혼토와 키즈이테루 혼노 스코시데 토도쿠 쿄리
사실 눈치 채고 있어, 아주 약간이면 닿을 거리
繋ぎたい繋ぎたい本音背中に隠すの
츠나기타이 츠나기타이 혼네 세나카니 카쿠스노
잡고 싶어, 잡고 싶다는 진심을 등 뒤로 숨겨
「何怒ってんの?気に障ることしましたっけ?」
「나니 오콧텐노? 키니 사와루 코토 시마시탓케?」
「왜 화나 있어? 뭐 맘 상하게 한 일 있었나?」
「ヒント:なんか今日は違う気がしませんか?」
「힌토 : 난카 쿄-와 치가우 키가 시마센카?」
「힌트 : 오늘은 뭔가 달라진 것 같지 않나요?」
「わかった!気にしないでいいよ太ったこと」
「와캇타! 키니시나이데 이이요 후톳타 코토」
「아 알겠다!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살찐 거」
「殴るよ?15cm切った髪気づけ」
「나구루요? 쥬-고센치 킷타 카미 키즈케」
「때린다? 15cm나 자른 머리를 눈치 채라고」
「お腹空いたな」
「오나카 스이타나」
「배고프다」
「これ食べて」
「코레 타베테」
「이거 먹어」
「これっていわゆる手作りクッキー?」
「코렛테 이와유루 테즈쿠리 쿳키-?」
「이거 이른바 수제 쿠키?」
「…夏なのに?」
「…나츠나노니?」
「…여름인데?」
「夏なのに♡」
「나츠나노니♡」
「여름인데♡」
のどが渇きますね
노도가 카와키마스네
목이 마르네요
ほんとは気づいてるほんの少しで届く距離
혼토와 키즈이테루 혼노 스코시데 토도쿠 쿄리
사실 눈치 채고 있어, 아주 약간이면 닿을 거리
繋ぎたい繋ぎたい掴む袖口引いてみる
츠나기타이 츠나기타이 츠카무 소데구치 히이테 미루
잡고 싶어, 잡고 싶어, 잡은 소매를 당겨봤어
綺麗だね
키레이다네
예쁘네
綺麗だね
키레이다네
예쁘다
綺麗だよ
키레이다요
예쁘다
綺麗だよ
키레이다요
예뻐
遠くから見てただけの花火が今目の前に
토오쿠카라 미테타다케노 하나비가 이마 메노 마에니
늘 멀리서 바라만 보던 불꽃이 지금 눈앞에
時を止め帰りたくないよね今日は
토키오 토메 카에리타쿠 나이요네 쿄-와
시간을 멈추고 돌아가고 싶지 않아, 오늘은
「…好きかもね」
「…스키카모네」
「…좋아할지도」
「…好きかもね」
「…스키카모네」
「…좋아할지도」
待ってる左手にほんの少し触れてみる
맛테루 히다리 테니 혼노 스코시 후레테 미루
기다리는 왼손에 살짝 닿아 봤어
繋ぎたい繋ぎたい君を黙って奪うよ
츠나기타이 츠나기타이 키미오 다맛테 우바우요
잡고 싶어, 잡고 싶은 너를 조용히 빼앗을게
ほんとは気づいてるほんの少しで届く距離
혼토와 키즈이테루 혼노 스코시데 토도쿠쿄리
사실 눈치 채고 있어, 아주 약간이면 닿을 거리
繋ぎたい繋ぎたいぎゅっと握り返すよ
츠나기타이 츠나기타이 귯토 니기리카에스요
잡고 싶어, 잡고 싶어, 나도 꽉 잡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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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조각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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